사진1 45엔으로 증명사진 8장출력하기 이번달에 비자갱신을 하려고 한다. 600엔부터 800엔 정도면 자판기처럼된 증명사진 찍는 기계가 있기는 하지만, photoshop으로 작업을 하면 소비세포함을 해도 45엔이다. 예전에는 잉크젯 프린터로 출력을 했지만, 퀄리티와 가격대비를 하면 월등하다. 출력한 곳은 카메라노 키타무라.. 1934년에 오픈해서 지금은 프린트출력의 선두주자다. 프린트출력을 고집하면서 카메라, 조명 등의 기자재를 중심으로 판매해 온 장인정신을 인정할 수 밖에 없다. 친절은 기본이고, 손님의 조작이 어슬픈가 싶으면, 번개처럼 옆에서 필요한 것은 없는지 묻는다. 정말! 서비스정신 훌륭하다! L사이즈(L判 89×127mm)1장에 30×40mm의 증명사진은 8장까지 가능하다. 증명사진 사이즈도 정확했다. 확실히 잉크젯과는 퀄리티가 너.. 2022. 11. 1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