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3 일본을 대표하는 꽃! 벚꽃과 국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누구나 알고 있는 숨바꼭질 놀이! 김진명 작가님의 장편소설 제목과 오징어게임에서 화제가 된 놀이! 한국을 대표하는 꽃이 무궁화라는 것을 우리는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럼, 일본을 대표하는 꽃은? 벚꽃인가 국화꽃인가? 벚꽃과 국화꽃 둘 다 일본을 대표하는 꽃이다. 일본인들은 벚꽃을 사랑한다. 화려하게 피고, 화려하게 지는 일본인들의 특성과도 닮아 있고, 닮아가고 싶어 하는 꽃이다. 하나미(벚꽃놀이)를 비롯한 벚꽃을 연상하게 하는 장식과 물건들만 봐도, 일본 사람들이 얼마나 벚꽃을 좋아하는지 알 수 있다. 반면에, 국화꽃은 일본의 일반인들이 넘볼 수 없었던 시기도 있었던 꽃이다. 일본 왕실을 상징하는 꽃으로 왕실 문양과 일본을 대표하는 꽃이면서, 일본의 여권에는 국화 마크가 찍혀 있고.. 2023. 2. 23. 후쿠오카 크린파크 후쿠오카 크린 파크 2009-09-17 06:28:09 후쿠오카시의 서부쪽에 있는 크린파크에 갔다. 쓰레기를 분리, 수거하고 분해하는 곳이다. 일반인들도 누구나 예약을 한 뒤에 견학은 물론, 쓰레기를 버릴 수 있다. 조용하고 한적한 공원같은 곳이 쓰레기 처리장이라고 하니.. 참으로 일본의 환경에 관한 내공은 본받을만 하다. 바로 옆에는 고등학교도 자리잡고 있었는데.. 쓰레기 냄새를 전혀 맡아 볼수가 없었다. 입구에 들어서자 자연공원을 입장하는 느낌이었다. 10kg당 쓰레기를 버리는 비용이 140엔.( 저렴하고 부담없는 가격이다.) 어린이 교육에도 좋아 보였다. 이야길 들어보니, 초등학교에서도 많이 견학을 온다고 한다. 후쿠오카에서도 가구나 컴퓨터, TV등을 버리려면 편의점에서 쿠폰을 구입해야 한다. 하지.. 2022. 11. 17. 후쿠오카 신텐쬬 후쿠오카 신텐쬬 2009-09-17 06:36:50 1946년 창업된 후쿠오카 텐징.신텐쬬는 약 90여 점포가 모여있는 상점가로 유명하다. 후쿠오카의 대표적인 축제인 돈타쿠,기온야마카사 등 텐징문화의 발신 거점으로도 힘을 발휘하고 있다. 후쿠오카 텐징의 중심가에 자리잡은 신텐쬬... 소라리아 스테이지를 비롯해서 텐징지하상가 이와다야 등등. 텐징을 대표하는 곳으로 오랜 역사를 지닌 상가가 신텐쬬다. 후쿠오카의 사람들이 주말을 보낼때 그들의 모습의 일부를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만남의 장소이고....한번쯤은 추억을 갖게 되는 곳이기도 하다. 이곳에 가게 되면.. 가끔 미스터 도너츠에서 점심과 함께 휴식을 하기도 한다. 몇개의 갤러리도 있어서 작가들의 활동무대이기도 하다. 개인적으로 내게는 수 많은 행운.. 2022. 11. 16. 이전 1 다음